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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사랑비’에서 마성의 포토그래퍼 ‘서준’으로 분한 장근석과 그에게 굴하지 않는 당당 긍정소녀 ‘정하나’로 분한 윤아가 드디어 투닥투닥 밀고 당기기를 끝내고 달콤한 첫 키스를 할 것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
술에 취해 귀여운 술주정을 부리는 ‘하나’(윤아 분)가 ‘준’(장근석 분)에게 취중진담을 하며 자신의 진심을 털어 놓기 시작하고, 그녀의 모습에 ‘준’은 ‘하나’에게 기습적으로 키스를 해 그녀를 두근거리게 만들며 시청자들의 연애세포를 마구 자극할 예정. 서로의 진심을 확인한 ‘서정(서준 정하나)커플’의 떨리는 첫 키스는 이제 막 시작하는 풋풋한 커플의 설렘을 고스란히 전할 전망이다.
‘서정(서준 정하나)커플’의 ‘취중키스’에 누리꾼들은 ‘드디어 서정커플 키스?!! 완전 로맨틱하다! 벌써부터 두근두근 심장 폭발!’, ‘너무 잘 어울리는 장근석 윤아! 키스씬도 완전 이쁘다!’, ‘취중진담으로 무슨 얘기 했길래 급진전!? 완전 궁금하다’, ‘서정커플 키스씬 위해 완전 닥본사!’, ‘키스씬보니 연애세포 살아나는 듯! 아 부럽다’, ‘장근석 완전 로맨틱! 윤아 완전 부럽다!’라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오늘(17일)밤 8회에서는 장근석이 윤아에게 ‘리셋 프로포즈’를 함과 동시에 정진영과 이미숙의 ‘애틋 포옹’으로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서정(서준 정하나)커플’의 두근대는 ‘취중키스’는 오는 23일 방송되는 KBS 월화드라마 ‘사랑비’ 9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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