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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에 참여한 미쓰에이, FT아일랜드, 틴탑, B1A4 외 많은 아이돌들은 예능감, 작곡 능력, 외모 등 다양한 이유들을 내세우며 다른 아이돌 팀에서 뺏어오고 싶은 멤버를 뽑았다고 한다.
이 날 아이돌들의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주인공은 샤이니의 막내 태민이었다. 아이돌들은 “나이가 어리지만 노래와 춤을 정말 잘 한다.”와 같은 태민의 실력을 이유로 들기도 하고, “너무 예쁘다.”며 ‘걸그룹 태민 주의보’를 연상케 하는, 우월한 외모에 관한 답을 적기도 했다.
MC 정형돈 역시 태민의 여장 사진을 보더니 “저 사진에 나 지금 흔들렸다.”며 차원이 다른 태민의 미모에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 밖의 순위에는 러블리한 걸 그룹 1인자 F(X) 설리와 대세로 떠오른 미쓰에이 수지, 패션과 작곡에 천재적인 빅뱅 GD, 세계가 반한 목소리 JYJ 준수 등 막강한 후보들이 올라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아이돌들이 직접 손으로 뽑은 <우리 팀으로 뺏어오고 싶은 아이돌 BEST10>의 순위는 18일 수요일 오후 6시에 MBC 에브리원의 <주간 아이돌>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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