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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8일 정식 출시 예정인 새로운 휴대형 게임기 닌텐도 3DS 모델 김병만이 게임을 체험하다가 슈퍼마리오 캐릭터로 변하는 코믹한 모습이 한국닌텐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됐다.
정식 출시에 앞서 먼저 닌텐도 3DS를 체험해 본 김병만은 “마리오 게임은 한두 번 만져본 것이 전부”라고 했지만, 금방 게임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 역시 달인이라는 주변의 찬사를 들었다.
또한 미스를 해도 실망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바로 재도전 하며 코스를 샅샅이 탐색해 코인을 전부 획득하고 숨겨진 아이템까지 찾아내는 꼼꼼한 플레이로 주위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그간 ‘달인’, ‘정글의 법칙’ 등의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도전 정신으로 게임의 달인에도 도전장을 내민 김병만의 모델파워가 과연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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