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에코천사' 공현주가 환경부 '녹색나눔 오픈마켓' 행사를 널리 알리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환경부 녹색생활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공현주는 17일 트위터와 미니홈피를 통해 자신이 직접 모델로 나선 환경부 '녹색나눔 오픈마켓' 바자회 포스터를 공개했다.
제4회 기후변화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환경부가 주최하고 아름다운 가게, 에코맘이 주관하는 '녹색나눔 오픈마켓' 바자회는 오는 4월21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다.
공현주는 이날 바자회에서 애장품을 기증하고 직접 일일 판매원으로 나서 녹색나눔 실천에 동참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공현주는 오는 4월18일 서울 충무아트홀에서 개최되는 제4회 기후변화주간 개막행사에도 참석한다.
한편 공현주는 SBS 주말특별기획 '바보 엄마'(극본 박계옥, 연출 이동훈)에 美 존스홉킨스 의대 출신의 심장외과 전문의 한수인 역으로 출연 중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