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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의 소속사인 로엔엔터테인먼트는 “어제 17일 오후 8시, 6월 2,3일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되는 서울 공연의 티켓 예매를 오픈한 직후 30분만에 양일 공연 5,500석 전석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음악을 중심으로 한 콘서트, 팬들에게 다가가는 콘서트를 열겠다는 의지로 극장형 공연장에서의 전국투어를 기획한 아이유는 일각의 우려를 뛰어넘어 솔로 여가수로서 티켓파워를 증명했다.
소속사 측은 “아이유의 첫 단독콘서트에 보내주신 팬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아이유의 공연을 기대해주신 팬 여러분들을 만족시켜드릴 수 있는 무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6월 2~3일 서울 공연으로 시작으로 6개 도시에서 전국투어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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