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27일부터 15일 동안 아이스타일24(www.istyle24.com) 에서 ‘아웃도어 간지남 선발대회’를 실시한 결과, 총 935명가운데 332명이 ‘블랙야크’의 모델인 조인성이라고 답했다. 그 뒤를 이어 K2 모델 원빈(300명. 32.1%) 과 빈폴 아웃도어 김수현(157명, 16.79%) 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조인성은 군 제대 후, 광고 촬영과 간간히 연예프로그램에 얼굴을 비추는 일 외에는 별다른 활동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최고의 아웃도어 브랜드 스타로 꼽혔다. 조인성은 큰 키와 조각 같은 외모로 아웃도어 제품이 더 세련되고 스타일리쉬 해 보이게 한다는 의견이 많았다.
2위로 뽑힌 K2 모델 원빈은 조인성에 근소한 차이로 2위를 차지했다. 요즘 대세라고 하는 ‘해품달’의 김수현이 3위를 차지했다. 곤룡포를 벗고 아웃도어를 입은 캐주얼 한 모습도 잘 어울린다는 반응이었다.
응답자의 7% (64명)가 이승기를 지지해 4위를, 5위는 이민호 (5.24%, 49명)), 6위는 박시후(3.53%, 33명)가 차지했다.
아이스타일24 이린희 마케팅 팀장은 “요즘에는 ‘아웃도어 모델은 가장 핫 하다.’ 라는 공식이 성립된 것 같다” 며 “특히 아웃도어 제품은 남성적이고, 활동적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 연예인들도 아웃도어 모델로 발탁이 되기를 원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