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랑콤, 한국 여성만을 위한 아우라 BB 출시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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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공기, 황사에 꽃가루까지, 봄철이면 어김없이 피부를 망가뜨리는 불청객들이 찾아온다. 그 중 강렬한 자외선은 각종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는 가장 큰 요인 중 하나.

이 때문에 누구보다 피부 관리에 깐깐한 여배우들이라면 봄철 자외선에도 굴하지 않고 아우라 넘치는 피부를 자랑할 수 있는 ‘믿을 수 있는 자외선 차단제’의 선택이 필요하다.

‘뷰티멘토’ 유진, 윤소이, 한은정, 유인영, 황선희 등 티없이 맑고 환한 피부를 자랑하는 여배우들의 봄철 필수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는 랑콤의 <아우라 BB>가 바로 그것.

'아시아 넘버원 UV'로 불리며, 8년 연속 국내 백화점 자외선 차단제 판매 1위라는 경이로운 기록으로 제품력과 효능을 모두 인정 받은 랑콤 UV 엑스퍼트 자외선 차단제 라인에서는 이번에 한국 여성들만을 위한 새로운 두 가지 색상의 <아우라 BB>를 선보여 톱 여배우들 사이에서 특히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실제로 제품을 사용해본 '뷰티멘토' 유진은 “랑콤 <아우라 BB>는 깃털처럼 가벼운 텍스처가 피부에 착 감겨 건조한 봄철에도 촉촉하고 자연스러운 아우라 빛을 살려줘요.”라며 눈에 띄게 화사해진 피부를 자랑했다.

한국 여성을 위해 새롭게 출시된 <아우라 BB>는 노화와 피부암의 원인인 UVA를 강력하게 차단해줌과 동시에 랑콤의 독자적인 ‘아우라 인사이드 테크놀로지’로 잔주름, 모공, 피부 결을 개선하여 화사하게 광채가 나는 아우라 피부를 연출해 올 봄 여성들에게 필요한 잇아이템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한편 랑콤에서는 5월까지 자외선이 가장 강한 12시부터 4시 사이에 전국 랑콤 매장에 있는 UV 바(bar)에 불이 들어오면 다양한 타입의 자외선차단제 테스트 및 샘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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