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글로벌 패션 브랜드 H&M이 기아자동차 레이(RAY)와 함께 오픈 유어 아이즈(OPEN YOUR EYES) by RAY H&M’아트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18일 오후 서울 신사동 H&M 압구정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소녀시대(수영 서현), 손태영, 유진, 임정은, 장재인, 여진구, 정겨운, 유키스(동호 기섭), 슈퍼주니어(이특 예성 성민 은혁)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오픈 유어 아이즈 by RAY H&M' 프로젝트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미술교육 프로그램인 '우리들의 눈'을 후원하기 위한 RAY와 H&M의 아트 콜라보레이션으로 프로젝트 컬렉션 작품의 매출 25%는 '우리들의 눈'에 기부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