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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은 지난 3월 5일에 열린 <제 46회 납세자의 날> 행사에서 배우 한지민과 함께 ‘모범납세자’로 선정, 대통령 표창을 받은 것을 계기로 오는 23일(월)에 열리는 <국세청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 받게 되었다.
동시에 앞으로 2년간 공정사회 구현을 위한 국세청의 정책과 노력을 알리기 위해 홍보포스터 모델, 영상물 출연, 가두캠페인, 세금신고 안내 도우미 등 다양한 홍보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더불어 장혁은 지난 2007년부터 ‘사랑의 장기기증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등 국내외에서 다양한 기부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선행을 이어온 바 있어 이번 홍보대사 위촉이 더욱 눈길을 모으고 있다.
국세청 관계자는 “장혁씨는 흡입력 있는 명품 연기로 아시아 전역의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한류스타로서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한 모범납세자일 뿐만 아니라, 특유의 성실∙근면한 모습과 한 가정의 듬직한 가장으로서의 모습이 명예홍보위원의 이미지와 가장 적합하다고 여겨져 이번 홍보 대사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선정 이유를 밝히기도.
한편 장혁은 오는 23일(월) 서울 수송동 국세청사에서 열리는 <국세청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한지민과 함께 2012년 ‘국세청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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