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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석은 오는 23일 방송되는 JTBC의 새 월화드라마 ‘해피엔딩’에서 불치병을 선고 받은 한 가정의 가장 김두수(최민수)의 아들 동하 역에 전격 캐스팅됐다. 지난 2009년 최고 인기 드라마 였던 SBS ‘찬란한 유산’에서 배우 한효주의 남동생으로 분하며 자폐 3급의 장애와 천부적인 피아노의 재능을 동시에 갖고 있는 ‘서번트 증후군’ 환자를 연기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은 이후 3년여만의 브라운관 복귀인 셈.
연준석이 연기할 최동하는 대한민국 어떤 아빠에게도 뒤지지 않는 부성애를 갖고 있는 김두수의 아들. 아빠의 꿈인 서울대 진학을 목표로 학창시절 앞만 보고 달려온 수재지만 뒤늦게 가수의 꿈을 발견하고 가수 지망생으로 인생 급전환 하게 된다.
연준석은 소속사인 제이원플러스를 통해 “동하는 가수지망생으로 자신의 꿈을 전환하면서 집안에 일대 폭풍을 일으킨다”고 전하며 “뒤늦게 아버지의 부정에 눈을 뜨고 가족의 틀을 벗어나 순조롭지 않은 인생과 정면승부하며 남자가 되어가는 모습을 그려낼 것이다”라고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
한편 JTBC ‘헤피엔딩’은 최민수, 심혜진 등 연기파 배우와 박정철, 소유진, 강타등 개성파 배우들의 조화로운 라인업으로 화제를 낳고 있는 드라마. ‘카이스트’의 김윤정 작가와 ‘사랑과 야망’의 곽영범 PD가 의기투합, 2012년 안방극장을 달굴 최고의 가족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상황속에 배우 연준석의 활약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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