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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방송된 ‘선녀가 필요해’ 37회에서는 새로운 삶을 위해 노점상으로 변신한 선녀 왕모(심혜진 분)와 대출회사에서 일하는 선녀 채화(황우슬혜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좌충우돌 그녀들의 또 다른 시작이 눈길을 모은 가운데 오늘 방송에서는 길거리 야바위판을 호기심 가득하게 바라보던 선녀 채화가 야바위 삼매경에 빠진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길거리에서 벌어진 야바위판, 한 움큼의 동전을 손에 쥔 황우슬혜가 야바위에 집중하고 있는데 이어 어느새 야바위꾼을 향해 날카로운 주먹을 날리는 그녀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끈다. 오늘 방송되는 이 장면은 야바위에서 이기면 돈을 3배로 벌 수 있다는 말을 듣게 된 선녀 채화가 생활고에 힘들어하는 엄마를 돕고 싶은 마음에 길거리 야바위판에 참여하게 된 것으로 하늘나라 선녀님의 순수하고 착한 마음에서 비롯된 야바위판이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야바위판에 끼어든 황우슬혜! 저기에도 후광이!’, ‘황우슬혜 멍 때리는 표정 대박! 보기만해도 완전 웃겨!!’, ‘선녀 채화 이젠 야바위판까지 접수했나?’, ‘선녀님의 독특 매력에 완전 중독 됐음! 특유의 말투도 너무 귀엽다! 나도 저런 선녀가 있었으면 좋겠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나라(우리 분)와 영생의 티격태격 오락실 데이트가 예고되며 흥미로운 러브라인을 기대케 만들고 있는 KBS '선녀가필요해‘는 오늘 저녁 7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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