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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배철수의 음악캠프’,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를 비롯, 유수의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대타 DJ로 활약하며 가능성을 선보인 바 있는 장기하는 ‘장기하와 얼굴들’ 멤버의 군 입대로 인해 음악 활동을 잠시 쉬게 되면서 이 기회에 오랜 꿈이었던 라디오 DJ로의 데뷔를 이루게 되었다.
장기하는 직접 작명한 프로그램 제목인 <장기하의 대단한 라디오>와 관련하여 본인의 홈페이지를 통해, 기껏 대타 DJ 몇 번 해 본 게 전부인 자신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이 대단해 봐야 얼마나 대단하겠느냐며, 그러나 ‘일단 대단하다 해 놓으면 결국 저 자신이 그 말에 책임지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고 밝히고 있다. 아울러 ‘라디오라는 매체 자체가 대단하다는 의미’라며 ‘라디오의 은근하면서도 강력한 매력’에 대한 깊은 믿음과 애정을 드러냈다.
SBS 파워FM ‘장기하의 대단한 라디오’는 오는 30일부터 매일 황금시간대인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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