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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반지를 처음 손가락에 끼어보던 때처럼 가슴 떨리고 행복한 순간이 있을까. 특히 결혼반지의 대명사 다이아몬드는 ‘4월 탄생석’이기도 한 여성들이 반드시 간직해야 하는 ‘수호석’으로 여겨져 오늘날까지 예물로 가장 선호하는 보석이기 때문.
사랑의 완성을 자랑하면서도 실속 있는 예물은 어떻게 고를 수 있을까. 청담동 디자이너 쥬얼리 브랜드 Dovima(도비마) 백민경대표는“예전 다이아몬드 반지 하면 결혼식 날을 제외하고 착용하지 않아 장롱 속에 예물을 방치해 두었지만, 요즘 젊은 예비 신부들은 평소 갖고 있는 반지와도 자유롭게 믹스 매치하여 부담 없이 낄 수 있는 작고 다양한 사이즈에 다이아몬드 반지를 선호 합니다.” 라고 전했다.
최근 KBS’선녀가 필요해’ 황우슬혜씨와 영화 ‘가비’의 김소연씨등 많은 여자 연예인들의 파티 룩을 보면 세련되고 단정한 의상에 여러 디자인의 다이아몬드반지를 겹쳐 착용해 화려하고 심플한 여성스러운 면모를 보여 주고 있다
한편 청담동 네이쳐포엠 빌딩 2층에 자리한 디자이너 쥬얼리 브랜드 Dovima(도비마)는 특히 연예인들이 즐겨 찾는 곳이기도 하다. 결혼예물은 물론 커스튬 쥬얼리적인 다양함과 과감함을 지향하나 재료에 있어서 일회성이 아닌 고귀한 아름다움을 유지하여 소장가치 까지도 만족 시키기 때문.
다이아몬드, 원석, 골드를 사용한 파인쥬얼리 Dovima(도비마)의 쥬얼리는 청담동 Dovima(도비마) 청담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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