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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한국 남자와 중국 여자의 달콤하면서도 애틋한 원거리 연애를 그린 뮤직비디오로, 현우는 여자 주인공인 오정림과 사랑에 빠지는 남자로 등장, 섬세한 눈빛으로 애틋한 멜로 연기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 현장 사진에서 현우는 오정림과 함께 다정하게 길거리를 걷는가 하면, 아이스링크에서 스케이트를 타는 등 달콤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또한, 어쩔 수 없는 헤어짐에 슬퍼하며 선보인 눈물 연기와 애절한 백허그는 원거리 연애의 안타까움을 더하며 보는 이의 마음을 안타깝게 만들기도.
뮤직비디오 제작 관계자는 “요즘 중화권에서 점차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현우씨와의 작업이라 더욱 더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말하며 이어,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였던 현우씨 덕분에 유쾌한 촬영이었다. 빠듯한 스케줄 속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으며 촬영해 임했던 것은 물론이고, 스태프들을 세심하게 챙겨주는 배려에 모두가 감동을 받았다.”고 전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오정림은 현재 중국에서 배우와 가수로 활동하며 사랑 받고 있는 인기 아이콘으로, 현우의 이번의 뮤직비디오 출연은 중화권 내 그의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한편, 이렇게 현우가 로맨틱한 남자의 매력을 뽐낸 오정림의 뮤직 비디오 풀 버전은 4월 중으로 중국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현재 현우는 JTBC에서 방송 중인 일일 시트콤 <청담동 살아요>의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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