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www.sidushq.com/starhome/lybi, http://www.sidushq.com/starhome/cbah)를 통해 패션화보를 공개, 2인 2색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것.
이번에 공개된 화보 속 이유비와 조보아는 싱그러운 봄에 잘 어울리는 ‘스프링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특히 각자의 매력을 잘 살릴 수 있는 패션을 코디한 것은 물론, 각종 상황에 어울리는 특별한 4색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어 더욱 눈길을 모은다.
먼저, 이유비는 패션의 기본 아이템인 화이트 셔츠와 스키니 진을 매치해 ‘시크녀’로 깜짝 변신하는가 하면, 다양한 컬러가 믹스된 리본 프린트의 카디건과 보타이, 튜튜 스커트를 코디해 깜찍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면모를 선보이는 등 ‘반전 스타일링’을 통해 야누스적 매력을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어, <닥치고 꽃미남 밴드>를 통해 ‘닥빙녀’로 떠오른 조보아는 여성스러움을 한 껏 강조한 봄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스트라이프 셔츠에 니트 팬츠, 포인트로 챙이 넓은 모자를 코디한 ‘봄나들이 패션’과 비비드한 핑크컬러의 원피스와 블랙 하이힐을 매치한 ‘데이트 패션’을 동시에 선보이는 등 봄의 기운을 가득 선사하고 있다.


이렇게 산뜻한 ‘봄처녀’로 변신한 이유비, 조보아의 패션화보는 두 스타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더욱 자세히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유비는 최근 종영한 MBN <뱀파이어 아이돌>에서 4차원 소녀 유비 역을 맡아 데뷔작임에도 불구, 안정감 있는 연기를 보여주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또, 조보아는 현재 TV 도쿄에서 방송중인 <레인보우 로즈>에서 ‘KARA’ 강지영의 라이벌 보아 역을 맡아 악녀로 깜짝 변신, 한류스타로서의 힘찬 발돋움을 하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