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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프리미어(Premier) 라인은 레페토에서 처음 선보이는 라인으로, 작년 삼청점에서 진행한 12SS 컬렉션을 통해 이미 첫 선을 보인 바 있다. 독특한 소재와 고급스러움으로 눈도장을 톡톡히 찍었던 그 아이템들이 드디어 매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번 VIP 초청 이벤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국내에 소개되는 레페토 프리미어(PREMIER) 라인은 고급스러운 가죽 (Snakeskin) 소재와 실크(Silk) 소재를 레페토만의 제작 공정 노하우인 ‘Stitch and return(박아뒤집기)’ 기법을 적용해 다른 슈즈에서는 느낄 수 없는 편안함과 유연성을 선사한다. 또한 레페토의 베스트 셀러인 비비(BB) 와 지지(ZIZI) 2가지 스타일로 선보이며, 슈즈 앞 부분에 리본, 별, 댄서 마크 등이 그려진 참 장식이 달았다. 슈즈의 인솔부분은 레페토 시그니쳐 컬러인 로즈 골드 핑크의 양가죽(Sheepskin)으로 연마되어 더욱 고급스럽게 연출되었으며, 기존 레페토 제품보다 20~30만원가량 높은 가격인 50~80만원대로 선보일 전망이다.
레페토는 본격적인 판매에 앞서 상품을 우선적으로 선보이기 위해 각 매장 별로 엄선된VIP만을 초청, 아름다운 연주와 함께 케이터링 및 와인을 제공하며 프리미어 라인을 편하게 둘러볼 수 있는 특별한 자리를 만들었다. 이날 프리미어 라인을 매장에서 직접 구매 하는 고객들에게는 레페토만의 독특한 참(Charm)을 특별히 증정하고 럭키 드로우로 공연 티켓을 선물하는 등으로 참석자들로 하여금 큰 호응을 얻었다.
레페토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프리미엄 컬렉션이니만큼 한정된 기간(4월 20일부터 30일까지 열흘간, 레페토 전 매장 해당)에만 판매하니, 평소 나만의 특별한 슈즈를 원하는 여성 고객들이라면 지금 바로 레페토 매장에 방문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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