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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13년 전 문태주(문호빈 분)를 따라 외국으로 떠난 김선우(엄태웅 분)가 여러 차례의 수술 끝에 시력을 회복한 모습과 이장일(이준혁 분)은 사법고시에 합격하여 스타검사의 시작을 알렸다.
이 가운데 이장일 역을 맡은 두 남자가 같은 백을 착용하여 시청자와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친형제처럼 닮은 꽃미모와 댄디한 스타일, 드라마에 몰입하게 되는 소름 끼치는 연기에 이어 가방까지 같은 백을 매고 있어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 것.
이 제품은 앞서 이장일의 어린시절을 연기했던 임시완 백팩으로 유명한 투미(TUMI)의 제품. 오렌지 컬러의 가죽 제품이며, 클래식한 디자인에 실용성까지 더해 매장 문의가 쇄도했다는 후문이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연기면 연기, 스타일이면 스타일 싱크로율 100%!" "이장일 정말 알뜰하다. 신입생 때부터 같은 백" "내 남자친구도 이장일 같은 스타일이었으면!"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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