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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새 주말드라마 ‘지운수대통’(연출: 오상훈, 문우성 / 극본: 이경미 / 제작: ㈜Media100)’에서 세종실업 한 사장의 외동딸 한수경 역으로 분한 이세은은 스스로 사장 딸이라는 특혜를 받지 않고자 신분을 숨긴 채 세종실업 인사과에 입사해 첫 등장부터 지운수 역의 임창정과 심상치 않은 기류를 형성했다.
평사원 지운수가 인사발령을 앞두고 대리 승진을 확신하고 있던 찰나에 연하의 한수경이 느닷없이 같은 부서의 대리로 입사하는 일이 벌어진 것.
첫 대면은 시작에 불과하다. 매사에 대충 대충인 뺀질이 샐러리맨 지운수와 한눈에 봐도 당차 보이는 한수경은 마치 톰과 제리를 연상케 하며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진전될 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야인시대’의 ‘나미꼬’, ‘근초고왕’의 ‘위홍란’ 등 매번 맡은 역할을 훌륭히 소화하며 호평 속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이세은은 ‘지운수대통’에서 실력파 ‘알파걸’ 한수경 역에 200% 싱크로율을 보이며 완벽하게 변신, 직장 여성들의 공감을 자아내는 ‘워너비 오피스레이디’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이세은은 “첫 촬영부터 분위기가 아주 좋았고, 서로 서로 챙겨주려는 분위기가 강하다.”며, “현장에서 배우들의 연기를 보며 웃음을 참기가 힘들 정도로 유쾌하고 즐거운 드라마인 만큼 많이 지켜봐주시고, 응원 부탁드린다 " 고 첫 방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인생역전을 꿈꾸는 평범한 회사원 지운수의 파란만장 인생 이야기를 그린 코믹 드라마 '지운수대통' 2회는 22일 밤 6시 50분 채널 19번 TV조선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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