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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MBC 드라마 [신들의 만찬]에서 미모의 ‘해밀’(이상우) 매니저라 불리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이민지가 오늘 22일 방송에 재등장해 신비로우면서도 통통 튀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신인답지 않은 안정된 연기와 매력 넘치는 페이스로 안방극장 사로잡은 이민지!
여성 팬들 사이에서 인기 급 상승!
MBC드라마 [신들의 만찬]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극중’해밀’(이상우)의 매니저로 등장하는 배우 이민지가 22일 방송에 재등장해 또 다시 화제에 오르고 있다. 이민지는 지난달 방송된 10회에서 처음 등장해 매력적인 페이스와 신인답지 않은 안정된 연기력으로 언론과 네티즌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아왔다.
극중 이민지가 맡은 ‘제인’ 역은 자신의 감정을 스스럼 없이 드러내며 사랑 고백에도 당당하고 솔직한 인물. [신들의 만찬] 게시판에는 이런 이민지를 대해 “요즘 이민지씨 간간히 목소리만 나오고 있는데 언제쯤 재등장할 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몇 회 등장 안했는데 참 임팩트있는 캐릭터고 그걸 연기한 이민지씨도 인상 깊네요. 보면 볼수록 짠한 도윤이, 가족 같고 친구 같은 제인이라도 옆에 있어주면 좋겠어요.”(kokim0827), “도윤이랑 매니저가 꼭 맺어지기를…”(pointer78) 등 제인의 러브라인을 응원하며 이민지의 재등장을 기다리는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게 올라오고 있다.
이러한 시청자들의 기대 속에서 이번 24회 방송에서는 자신의 마음을 받아주지 않는 ‘해밀’ 앞에서도 전혀 주눅들지 않고 오히려 머리에 리본을 묶은 채 자신을 선물이라며 받아달라는 애정공세를 펼치기도 했다.
이처럼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제인’의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은 여성 시청자들의 대리만족을 충족시키며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민지, 강력한 연기 내공과 당찬 매력으로 신뢰감이 필수인 금융기업 전속 모델로 기용!
그간 이민지는 짧은 순간 방송에 노출됐음에도 불구하고 매력 넘치는 외모와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어왔다. 최근에는 KDB생명과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이 같은 인기를 입증했다.
KDB생명은 이전에 딱딱하고 보수적인 이미지를 바꾸기 위해 배우 박민영을 기용해 신뢰를 쌓고 브랜드의 이미지에 활력을 더했으며, 박민영은 KDB생명 CF 촬영 직후 선택한 드라마 [시티헌터]를 통해 뛰어난 미모는 물론 탄탄한 연기력까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 유망주로서 자리잡았다. 이번에 박민영의 바통을 이어받아 전속 모델로 활동하게 된 신인 배우 이민지 역시 미모와 연기력을 갖춘 거물급 신인의 탄생을 예고한다.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 내공과 매력적인 페이스로 2012년 상반기 신예스타로 떠오른 이민지의 모습은 MBC드라마 [신들의 만찬]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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