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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방송된 ‘사랑비’ 8회에서는 재회하게 된 중년의 ‘인하’(정진영 분)와 ‘윤희’(이미숙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이들의 애절한 로맨스를 기대케 한 가운데 오늘 방송되는 ‘사랑비’ 9회에서는 ‘인하’가 ‘윤희’를 향해 오랜 시간 간직해온 마음을 적극적으로 드러내며 순정파 ‘서인하’의 모습을 예고하고 있다.
‘윤희’가 가장 좋아하는 안개꽃을 손 한가득 들고 있는 ‘인하’, “다시 한 번 당신을 사랑할 기회를 줘요” 말하며 그녀에게 안개꽃 프러포즈를 하고 ‘윤희’에게 세심하게 챙겨주는 그의 모습은 이들의 애절한 사랑을 본격 예고하며 더욱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정진영은 순수했던 첫사랑을 오랜 시간 간직하며 슬픔을 가슴에 담아둔 중년의 ‘인하’를 표정 하나와 눈빛 하나하나까지 완벽히 담아내며 드라마 ‘사랑비’에 한 층 깊이를 더하고 있다. 특히, ‘서인하’의 깊은 감성을 그려내고 있는 정진영은 생애 첫 멜로 연기임에도 불구하고 순정파 로맨티스트의 진면모를 보여주며 중년 시청자들은 물론 젊은 시청자들까지 사로잡으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사랑비’의 제작사인 윤스칼라의 한 관계자는 “정진영은 세월이 흘러도 순수한 열정을 마음속에 그대로 간직한 중년 ’인하‘의 감성을 완벽히 그려내고 있다. 특히, 정진영의 깊이 있는 연기는 극 중 ‘인하’와 ‘윤희’의 로맨스를 더욱 애절하게 그려낼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정진영이 순정 로맨티스트로서의 모습을 예고, 이미숙-정진영의 애절한 로맨스에 더욱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KBS 월화드라마 ‘사랑비’는 매주 월, 화 밤 9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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