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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온-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군 이범수의 <닥터진> 주인공 캐스팅 소식은 ‘초대박 캐스팅’, ‘<닥터진>을 볼 이유가 생겼다’, ‘이범수라면 무조건 본방 사수’라는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네티즌들 사이 화제가 되었으며, 믿고 보는 배우 이범수가 보여줄 새로운 사극 연기에 대한 기대감은 물론이고 흥행불패의 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이범수가 선택한 드라마 <닥터진>에 대한 기대치 또한 수직상승 시킨 바 있다.
특히,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이범수의 합류 소식은 5월 주말 안방극장에 새로운 판타지 메디컬 드라마 탄생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으며, 극 중 조선시대 풍운아 ‘이하응’과 150년 시간을 뛰어넘은 천재 의사 ‘진혁(송승헌 분)’이 이끌어갈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와 가벼운 코믹 터치와 절도 있는 카리스마를 넘나드는 이범수의 가지각색 변신이 흥미로운 볼거리가 될 것임을 예상케 하고 있다.
이에 <닥터진>의 한 관계자는 “이범수는 ‘믿고 보는 배우’라고 불릴 만큼 매 작품 이범수가 아니면 상상할 수 없는 절대 캐릭터를 탄생시킨 뛰어난 연기력으로 대중들에게 높은 신뢰를 얻고 있는 배우”라며 “<닥터진>의 흥미로운 소재와 젊은 배우들의 중심에서 힘 있는 판타지 메디컬 드라마를 이끌어갈 배우로 오로지 이범수 밖에 떠올릴 수 없었고, 다양한 매력을 지닌 ‘이하응’ 캐릭터 역시 이범수만을 위한 역할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판타지 메디컬 드라마 <닥터진>은 지난 10년간 연재된 일본의 만화가 무라카미 모토카의 동명 만화가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2012년 대한민국 최고의 외과의사가 시공간을 초월, 1860년대 조선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의사로서 고군분투하게 되는 내용을 담은 색다른 의학드라마로, MBC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 <신들의 만찬>에 이어 오는 5월 26일(토)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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