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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박한 삶을 살아가는 모두에게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휴게소 같은 영화가 되어줄 음악영화 <엘꼰도르 빠사>(가제)가 강예원 캐스팅을 확정 짓고 지난 4월 10일(화) 크랭크인, 촬영에 돌입했다.
강예원은 자신의 처지와 닮아있는 선인장 하나만을 든 채 돌연 직장을 그만 둔 후, 아버지가 마지막으로 남긴 휴게소에서 낯선 사람들과의 소통을 통해 자신을 되돌아보고 성장해나가는 ‘수하’ 역을 맡아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영화 <엘꼰도르 빠사>(가제)는 각자의 아픔을 품고 휴게소를 찾은 이들이 음악을 통해 소통하며 희망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그린 음악영화.
영화의 제목인 <엘꼰도르 빠사>(가제)는 “구속 받지 않는 자유로운 영혼”을 뜻하는 남미 음악으로, 극중 등장하는 남미 밴드 ‘가우시아’를 대표하는 음악이자 휴게소에 모인 이들을 하나로 만들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음악이다. <헬로우 고스트> <퀵> 등 최근 선보인 작품에서 특유의 발랄한 매력을 발산하며 명실상부 충무로 톱 여배우로 자리잡은 강예원은 기존의 밝은 모습은 물론, 음악을 통해 한 단계 성장해나가는 모습으로 성숙한 매력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지난 4월 10일(화) 경남 울진의 한 휴게소에서 진행된 첫 촬영은 ‘수하’가 서울 생활을 뒤로한 채 아버지가 남긴 휴게소를 찾아 첫 발을 내딛는 장면으로, 손님이 잘 들지 않는 황량한 분위기의 휴게소지만 이 곳에서 다시금 삶의 희망을 찾고자 하는 의지와 함께 복잡한 감정변화를 안정적으로 소화해 내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는 후문이다.
충무로 흥행퀸 강예원의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음악영화 <엘꼰도르 빠사>(가제)는 4월 10일 크랭크인, 2012년 하반기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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