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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는, 한 때 예쁨 받다가 병들거나 늙으면 버려지는 동물들을 보면서 마치 사랑받다가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는 연예인을 보는 것 같았다고 밝혔다. 이 때문에 버려진 동물을 돌보면서 자신을 치유하는 느낌이 들었다고.
한편 동물보호의 일환으로 채식을 시작하게 된 이효리는 “채식 때문에 각종 광고를 찍을 수 없게 됐다, 수입이 줄고 있다”며 웃음을 비췄는데. 여러 제약으로‘패셔니스타’의 자리까지 위협받으면서도 채식을 고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또 이효리는 소셜테이너 활동으로 인해 협박전화까지 받았다고 밝히기도 했는데, 자세한 이야기는 23일 월요일 밤 11시 15분, SBS <힐링캠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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