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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신예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멤버 '나라'의 과거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나라의 사진은 데뷔 전 길거리에서 촬영된 사진으로 완벽한 비쥬얼을 자랑하고 있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나라는 데뷔 전부터 작은 얼굴과 큰눈이 이나영을 연상케 해 ‘분당 이나영’으로 불리며 유명세를 탔던 인물로, 공개된 사진 속에서도 편안한 복장으로 거리를 걸어가고 있으나, 9등신에 가까운 비율로 폭발적인 찬사를 받고 있는 것이다.
특히 171cm의 큰 키와 주먹만한 얼굴, 인형 같은 미모는 순정만화에서나 볼법한 외모로 ‘분당 이나영’에 이어 '만화를 찢고 나온 여자'라는 뜻의 '만찢녀'로 등극하며 보는이들은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
헬로비너스의 비주얼을 맡고 있는 멤버 중 한명인 나라는 데뷔 전부터 가요계는 물론 연기와 광고계에서도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으며, 벌써부터 하반기 제작 예정인 드라마의 주연급 캐스팅까지 논의되고 있어 올해 최고의 유망주이자 신데렐라로 손꼽히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얼굴 소멸할 기세임", "마네킹 몸매가 따로 없네", "진정한 만찢녀이십니다", "멤버들 한명한명이 다 기대되는 헬로비너스", “그냥 서있어도 화보네.”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헬로비너스는 나라 외에도 연습생 시절부터 이미 팬층이 생길 정도로 화제를 모은 유아라와 윤조를 비롯해 이국적인 비주얼과 개성 있는 음색의 앨리스, 카리스마 파워랩퍼 라임, 눈웃음이 깜찍한 95년생 막내 유영 등 멤버 각자가 화려한 면모를 자랑하며 플레디스의 새로운 대형 걸그룹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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