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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드라마로 얼굴을 내비 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그는 20대의 풋풋했던 시절을 지나 데뷔 10년 차 배우로 성장했다. 20대 때와 달리 작품을 이해하는 폭이나 배우에 대한 자신의 정의를 조금 더 명확하게 내린 그는 이제 진한 남자의 향기를 내뿜는 30대. 하지만 외모는 여전히 10년 전 데뷔 때와 거의 달라진 점이 없다.
이번 <로피시엘 옴므>에서는 그의 앳된 외모 속에 숨겨진 남성다움과 한층 더 성숙된 배우로써의 진중함을 표현했다. 또한, 이날 블랙과 네이비 컬러 등의 턱시도와 슈트 스타일로 ‘남자 천정명’과 ’배우 천정명’의 두 가지 모습을 한 번에 담아냈다. 한결 같은 마음으로 묵묵히 배우의 길을 걷고 있는 천정명의 인터뷰와 화보는 <로피시엘 옴므> 5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로피시엘 옴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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