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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초부터 미모의 개그우먼으로 이름을 날렸던 안선영. 안선영이 학교에서 있던 공연에 참가하면 남학생들이 담을 넘어와 구경을 하기도 했다며 학창시절 때부터 남다른 미모로 뭇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다고 전했다.
그렇게 안선영이 ‘성모여고 얼짱’으로 이름을 날리던 때 안선영에게 대적한 미모라이벌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덕문여고의 최지우’!
최지우와 여고계의 미모 양대산맥을 이루었다던 안선영은 그때 남학생들에게 받았던 쪽지의 양이 최지우와 비슷하다고 말해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안선영은 이 이야기가 기사가 날 것 같다면서 이왕이면 ‘최지우 보다 내가 낫다’라고 내보내 달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방송계를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안선영, 김나영의 일과 사랑 이야기는 오는 26일 오전 9시 50분 JTBC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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