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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70년대를 배경으로 이복 쌍둥이 자매와 이 둘을 둘러싼 두 남자의 사랑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사랑아, 사랑아”에서 황선희는 출생의 비밀을 가진 비운의 여인 ‘승희’역을 맡아 연기 변신을 준비 중이다. 한 없이 여려 보이지만 할말은 하는 강단 있는 여인 ‘승희’는 고운 심성은 물론, 단아하고 여성스러운 외모로 주변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이복 쌍둥이 동생 ‘승아’와 한 남자를 두고 애증을 키워나간다.
촬영장에서 찍은 듯한 사진 속에서 황선희는 “여긴 '사랑아 사랑아' 촬영장. 선희가 승희가 되는 그 날까지 열심히 열심히~ !! KBS2 '사랑아 사랑아', 5월 7일 AM9:00 첫 방송인거 아시죠?? ^-^ 매일 아침 ‘사랑아 사랑아’와 함께해주세요~” 라는 코멘트와 함께 핑크색 브라우스에 긴 머리를 양갈래로 딴 색다른 모습의 셀카를 공개했다.
성격부터 외모까지 어느 하나 같은 것 없는 쌍둥이 자매가 엮어가는 애증과 화해의 성장기, 이들을 둘러싼 가족들의 애환을 그 시대의 감성으로 밝고 따뜻하게 그려나가는 휴먼 드라마가 될 KBS2 “사랑아, 사랑아”는 오늘 5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황선희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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