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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입는 것 마다 화제를 불러일으켜온 ‘트렌드리더’ 장근석이 이번 ‘사랑비’에서 마성의 포토그래퍼 ‘서준’의 시크하면서도 감각적인 ‘서준룩’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매 회 방송 후 ‘서준룩’에 대한 문의가 빗발치고 있어 또 한 번 완판 예감을 들게 하고 있다.
장근석은 아무나 소화하기 힘든 에메랄드 빛의 자켓, 핑크 트렌치, 화려한 플라워 프린트의 야상 등 과감한 색감의 의상을 패셔니스타 답게 완벽히 소화하며 다양한 악세서리들로 디테일까지 살린 ‘서준룩’을 완성, 시청자들의 눈길을 확 사로잡으며 드라마를 보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특히, 장근석은 스타일리쉬한 패션 포토그래퍼 ‘서준’답게 모던한 가죽 자켓과 찢어진 청바지를 매치한 빈티지룩으로 남성다운 매력을 강조했다면 극 중 ‘하나’(윤아 분)와의 달달 로맨스가 진행 되면서 편안한 데이트룩, 라운지(홈)웨어를 함께 선보이며 부드러운 매력을 발산, 다음 회에는 ‘서준’이 또 어떤 패션을 선보일 것인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장근석의 ‘서준룩’에 누리꾼들은 ‘저 시크한 옷 매무새! 저런 화려한 색감은 장근석이니까 소화할 수 있는 거임!’, ‘내 남친도 저렇게 입히고 싶다! 진짜 옷 잘 입는 장근석’, ‘일할 때 서준의 모습이랑 하나랑 데이트하거나 집에 있을 때 스타일 확 달라서 완전 좋음!’, ‘영상미는 물론 장근석 스타일 보는 재미도 쏠쏠!’, ‘정말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장근석의 서준룩! 어디서 살 수 있나요’라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10회 엔딩에서 커플링을 나누어 낀 ‘서정(서준 정하나)커플’의 깍지손과 중년 ‘하윤(인하 윤희)커플’의 마주잡은 손이 교차되며 가슴 벅찬 여운을 남긴 동시에 두 커플의 깊어진 사랑으로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KBS 월화드라마 ‘사랑비’는 매주 월, 화 밤 9시 55분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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