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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www.eider.co.kr)는 무게와 부피는 줄이고 기능과 스타일은 살린 초경량 바람막이 재킷인 ‘아레스’를 출시했다.
아이더 ‘아레스’ 재킷은 초경량 일본 수입 소재인 나일론 15데니어 원단을 사용한 바람막이 재킷이다. 안감을 없애고 소매는 이밴드로 처리해 더욱 가볍고 간편하게 착장할 수 있는 것이 특징. 부드러운 착용감으로 피부에 쉽게 달라 붙지 않아 쾌적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또한 부피감이 작기 때문에 작게 접어서 손쉽게 휴대할 수 있어 가벼운 산행이나 트레킹은 물론 캠핑, 여행, 나들이 같은 야외 활동 시 입기에 적합하다.
이번 시즌 유행 컬러인 오렌지를 비롯해 블루, 그린, 옐로우 등 선명하고 화사한 비비드 색상으로 다양하게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디자인은 심플하게 제작해 아웃도어 룩뿐만 아니라 스타일리시한 일상복으로도 연출할 수 있다. 남성용 제품은 후드 탈부착이 가능하며 가슴 부분에 히든 지퍼 주머니가 있어 실용적이다.
남성용 색상은 화이트, 아쿠아, 그린, 머스타드, 다크 네이비 등 5가지이며 여성용은 스카이블루, 핫오렌지, 바이올렛, 옐로우그린, 실버, 옐로우 등 6가지이다. 가격은 15만원.
아이더 김연희 상품기획부장은 “원래 아웃도어의 초경량 재킷은 산행 시 배낭에 휴대했다가 체온 유지를 위해 수시로 꺼내 입을 수 있도록 얇고 가볍게 제작한 것이 시작이었는데, 요즘엔 등산 외에 가벼운 야외 활동을 즐길 때도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출 수 있어 매우 유용한 인기 패션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아이더 ‘아레스’ 재킷은 최근 방영되고 있는 아이더 광고 속에서 모델 이민호와 윤아가 착장한 제품으로 마치 옷을 입지 않은 듯 가볍고 편안한 초경량성은 물론 심플한 디자인에 화사한 비비드 색상까지 다양하게 출시돼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문의 1644-7781, www.eid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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