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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0억 이상의 광고모델 수익을 거두며, 2012년 진정한 대세남으로 등극한 해품달(해를 품은 달)의 왕 김수현이 대한민국 No.1 맥주 브랜드 ‘카스’ 광고에서 친구들과 엠티를 즐기는 동시대의 대학생으로 변신했다.
이번 광고에서 김수현은 신나게 ‘카스’를 즐긴 후 자신의 키 높이만큼 캔을 탑처럼 쌓아 만든 ‘카스캔탑’ 앞에서 인증샷을 찍고 환호성을 지르는 젊은이들의 모습을 즐겁고 역동적으로 표현했다.
실제, 김수현을 포함한 모델들은 주어진 대본에 맞춰 연기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엠티장을 찾은 대학생처럼 웃고 떠들며 즐기면서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다소 추운 날씨에 밤새도록 이어진 촬영에도 지치지 않고 젊음의 에너지를 발산하며 촬영을 마쳤으며,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맥주를 마시고 즐기는 김수현의 솔직 담백한 연기는 지금까지 여느 광고에서도 보지 못한 ‘젊은이 김수현’의 자연스러운 모습이라는 것이 관계자들의 평가다.
김수현 측은 “다른 광고 촬영 때와 달리 또래 친구들과 엠티에서 즐겁게 논 것 같았다” 며, ‘열정과 에너지가 가득한 20대 김수현의 본 모습을 충분히 보여주고자 노력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카스’ 광고는 초고속 카메라를 활용하여 슬로우 영상을 촬영하는 초고속 촬영 기법, 피사체 주변 배경을 움직이도록 촬영하는 리깅(Rigging)샷 기법 등을 활용한 세련된 영상과, 지금까지 본적 없던 김수현의 에너지 넘치는 새로운 모습을 담아내어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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