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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홀에서 열린 ‘M.net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공연에서 원조 한류스타들을 위한 후배 가수들의 헌정 무대가 펼쳐지는 가운데 그룹 초신성이 ‘신화’의 5집 타이틀곡 ‘Perfect Man’으로 엔딩을 장식하는 도중 그룹 ‘신화’의 멤버 이민우가 자신의 파트에 깜짝 등장해 무대를 한층 뜨겁게 달구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는 현장에서 극적인 감동을 주기 위해 엠넷측에서 극비리에 준비한 일환으로 밝혀졌으며 현재 10집 앨범 ‘The Return’으로 활발한 활동 중인 그룹 ‘신화’의 멤버 이민우는 일본 케이팝붐의 선구자이자 일명 ‘레전드’다운 완벽한 무대로 슈퍼아레나 홀을 가득 메운 관중들의 폭발적인 함성을 끌어냈으며 원조 한류열풍의 주역 선배가수와 한류열풍 을 이끄는 후배가수의 파워풀하고 훈훈함이 감도는 합동 무대 소식에 국내외 많은 팬들과 네티즌들에게 진한 감동을 안겨 주었다고.
이번 ‘M.net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은 아시아의 그래미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의 연장선이자 연말 MAMA 시상식을 위한 중간 결산의 자리로 이번 공연에서 'MAMA 아시안 차트'를 공개할 계획이어서 전 아시아 음악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런 자리에 ‘신화’의 멤버 이민우가 함께 해 열광적인 무대를 만들어내자 일본 내 많은 음악 팬들은 오는 5월29일, 30일 도쿄와 6월2일 고베에서 열리는 ‘신화’ 아시아 투어에 대한 기대감까지 한층 더해졌다는 후문.
한편 화제의 중심에 오른 이민우-초신성의 합동무대는 오늘(26일) 오후 6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그룹 ‘신화’는 오는 30일 상해 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아시아투어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신화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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