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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적도의 남자’ 촬영 중에 찍힌 것으로 보이는 3장의 사진에서 이보영은 각기 다른 스타일의 드레스를 입은 채 다양한 분위기로 시선을 압도하고 있다.
첫 번째 드레스는 ‘순백의 미’를 대표하는 화이트 컬러의 드레스로 평소 이보영의 단아한 이미지에 부합하는 여성스러운 디자인이다. 두 번째 드레스는 봄에 어울리는 산뜻한 컬러감의 연두색 드레스로 화려한 듯 튀지 않는 세련된 디자인이 이보영의 지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세 번째 드레스는 단정한 컬러에 살짝 셔링을 잡아 이보영 특유의 여성스럽고 우아함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마치 비너스를 연상시킨다.
특히 사진 속 이보영은 그윽한 눈빛으로 선우(엄태웅)를 응시하고 있는 듯 보여 이 세 가지 스타일 중 선우가 선택한 드레스는 과연 어떤 것일지 ‘적도폐인’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팬들은 ‘드레스 여신이 따로 없네’, ‘뭘 입어도 샤방샤방’, ‘봄의 여신 같아요’ 등 이보영의 아름다운 모습에 감탄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오늘 밤 방영되는 12회에서 이보영은 파티 드레스를 입은 모습으로 등장, 선우와 장일 앞에서 눈부신 여신의 자태를 선보이며 두 남자의 마음을 흔들어 놓을 예정이다.
배우들의 명품연기와 깊이 있는 작품성으로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안방극장을 독점하고 있는 KBS ‘적도의 남자’는 오늘 밤 12회에는 드디어 네 남녀 주인공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사진=팬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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