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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이고도 열정적인 패션잡지 편집장의 모습과 함께 애절하고도 우수에 찬 눈빛을 보여주며 개인적 아픔을 간직한 워킹 맘의 모습을 표현하여 안방 여성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데 그 가운데에서도 도도하고도 세련된 김현주만의 패션 편집장 룩을 완성시켜 큰 화제를 모이고 있다.
세련된 단발 헤어 스타일, 거침없이 당당한 그녀만의 성격을 보여주는 블랙 파워 숄더와 세련된 모노 톤 컬러 의상들, 그리고 블링블링한 주얼리, 또렷한 포인트 메이크업 등이 전체적인 조화를 이루며 시크하고도 도도한 편집장 룩을 선사하고 있는데, 그녀만의 스타일을 완성시켜주는 다양한 아이템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바로 안경일 터!
그녀가 착용하여 이슈가 되고 있는 안경은 질 스튜어트 제품으로서 라운드 형 블랙 프레임이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인 선명한 큰 눈과 잘 어울릴 뿐만 아니라, 패션지를 책임지고 있는 편집장으로서의 강한 카리스마을 동시에 느끼게 해주고 있다.
특히나 자칫 답답할 수 있는 뿔테 안경의 단점을 보안하여 매끈하고 부드럽게 디자인된 프레임으로 인해 평소 여성들이 무난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흔히 안경의 착용은 패션 룩에 걸맞지 않는 아이템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최근 들어 안경이 자신의 개성을 표출하는 또 하나의 액세서리 아이템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방영 12회 만에 주말 안방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SBS 주말 드라마 ‘바보 엄마’는 앞으로의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와 함께 김현주 식 패션 스타일에 대한 궁금증 유발로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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