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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는 극 중 세주(차인표 분)의 아들이자 연기자를 꿈꾸는 연기 지망생 차국민으로 훤칠한 키와 우월한 외모로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이준, 고우리와 함께 자체발광 연습생 라인을 결성, 연기자라는 꿈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더불어 첫 회 포졸분장부터 최근 조선시대 소년까지 재미있는 분장을 선보여온 박민우가 이번에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하늘나라 선녀님으로 완벽 코스프레한 모습이 포착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한 공중 전화 박스 안, 선녀님의 트레이드마크인 프레첼 머리와 단아하면서도 고운 선녀복을 차려입은 박민우, 꽃 보조개가 눈에 띄는 해맑은 미소의 그는 선녀님으로 변신한 가운데서도 보는 이들을 안구정화시키는 훈훈한 외모로 눈길을 끈다.
한편, 오늘 방송에서는 지난해 MBC ‘최고의 사랑’에서 일명 ‘띵동’으로 불리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아역 양한열군과 국민의 만남이 예고되고 있어 ‘큐티 국민(박민우 분)’과 ‘띵동’의 만남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선녀가 필요해’의 제작사인 선진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선녀 분장에 박민우가 부끄러워하기도 했지만 촬영 중에는 국민이 캐릭터에 완벽 몰입했다. 더불어 극 중 국민이 특유의 매력을 뽐내며 재미있게 촬영을 마쳤다.”며 현장 소식을 전했다.
한편, 술에 취한 세주의 깜짝 고백에 놀란 태희(윤지민 분)의 모습이 예고되며 더욱 흥미진진한 러브라인을 기대케 만들고 있는 KBS 일일시트콤 ‘선녀가 필요해’는 오늘 저녁 7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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