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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진(류진행 역)은 극중에서 자신의 아들이 될 뻔한 특별한 동거인 임시완(시완 역)과의 친목 도모를 위해 최근 홍대에서 식사 자리를 따로 마련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끄는데, 평소 함께 연기하는 배우와의 팀워크를 중요하기 생각하는 류진의 의견이 적극 반영된 것 이었다고.
특히 류진은 “현장에서 시완이와 함께 하는 장면들이 많아 긴장도 풀어주고, 서로 좋은 호흡을 만들기 위해 먼저 친해져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촬영 초반에 단 둘이 매니저도 없이 식사 자리를 가졌는데 어색함도 느끼지 못 할 만큼 많은 대화를 나누며 굉장히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귀띔했다.
무엇보다 류진은 촬영 분량이 많고, 모든 배우들과 호흡을 맞춰야 하는 주연 배우이기 때문에 현장 분위기나 함께 출연하는 배우와의 팀워크에 각별한 신경을 쓰며 배려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으로 유명하다고.
이에 시트콤 연기에 첫 도전을 한 류진의 남다른 각오와 배려심 넘치는 자세가 현장 스태프들 사이에서도 좋은 평을 받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류진과 임시완이 찰떡 호흡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MBC 일일시트콤 <스탠바이>는 오늘 저녁 7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G.G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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