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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원조 국민 MC' 신동엽이 제이콘텐트리(대표 송필호) 방송부문 자회사인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의 초특급 스타 섭외 버라이어티 '7번가의 기적' MC로 전격 발탁됐다.
5월 12일(토) 밤 11시에 첫 방송되는 '7번가의 기적'은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기다리는 버라이어티'다. TV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최고의 톱스타에게 초대장을 보내고 그를 섭외하기 위한 각고의 노력을 펼친 뒤 녹화장에 그 톱스타가 나타나기를 기다리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제목은 녹화장인 호암아트홀의 주소인 '순화동 7번지'에서 따왔다. 톱스타가 7번가에서 기적을 만들어 주길 희망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신동엽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프로그램의 독특한 콘셉트에 이끌려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게 됐다"며 "과연 스타들이 녹화장에 등장할지 벌써부터 궁금하다"고 말했다.
첫 번째 섭외 주인공은 톱스타 장동건이다. QTV는 장동건에게 5월 2일, 7번가에서 기다리겠다는 초대장을 전달해 놓고 그를 섭외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총동원하고 있다.
최근 강남역, 대학로, 홍대 등 번화가에 부착돼 화제를 모은 '장동건 구애 포스터'도 섭외를 위한 일환이다. 강렬한 레드 컬러의 포스터에는 '장동건씨! 사랑합니다. 7번가에서 기다립니다'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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