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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통의 전화를 받고 사라진 약혼녀를 찾아나선 남자와 전직 형사, 그녀의 모든 것이 가짜였다는 것을 알게 된 후 드러나는 충격적 미스터리를 담은 영화 <화차>.
탄탄한 스토리, 주연 배우들의 열연, 그리고 변영주 감독의 뛰어난 연출력으로 관객과 평단의 뜨거운 찬사를 받은 <화차>는 24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성과 작품성 모두를 인정 받았다. 이를 입증이라도 하듯 4월 26일 개최된 ‘제 48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변영주감독이 영화부문 감독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변영주 감독은 “모든 스탭에게 감사하다. 이선균, 김민희, 조성하 등 배우들에게 정말 고맙고 영화를 함께 해준 분들에게 정말 고맙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또한 "더 뜨겁고 정교해져 세상을 올바르게 만들려고 하는 분들에게 위안이 되고 싶다"는 말을 더하며 수상소감을 마쳤다. 변영주 감독의 진정성과 소신이 묻어나는 수상소감은 ‘개념소감’으로 꼽히며 또 한번 화제를 낳고 있으며,
이를 접한 관객들과 네티즌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고 있다. <화차>를 통해 장르적 매력과 영화적 완성도를 보여주며 평단과 관객에게 높은 만족감을 선사한 변영주감독의 다음 행보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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