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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역사상 멜로 장르 최초로 누적관객수 330만명을 넘어 400만 고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영화 "건축학개론(명필름, 감독 이용주)"의 납뜩이 역으로 출연해 자칫 진부할 수 있는 첫사랑의 이야기를 감칠맛 나는 연기로 소화해냈다. 납뜩이라는 캐릭터가 재미나기도 했지만 조정석이 납뜩이를 연기했기에 빠져들 수 있었다는 후문까지 돌고있는 상황.
그런 조정석은 현재 방송중인 MBC 수목 미니시리즈 '더킹투하츠'(작가 홍진아, 연출 이재규,송 지원)에서 올곧고 강직한, 엘리트 육사출신 대위 왕실근위중대장 은시경 역으로 납뜩이와는 180도 다른 연기를 펼치고 있다. 왕실공주 재신(이윤지 역)과 근위중대장 은시경의 알콩달콩한 러브라인이 시작되려는 시점이라 그가 더 주목받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날 MBC '섹션TV 연예통신' 촬영은 홍대일대에서 이루어졌으며, 라이징스타 코너의 특성답게 조정석이 그동안 보여주지 못한 여러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드라마와 영화, 광고 섭외까지 큰 사랑과 관심을 받고있는 조정석의 앞날을 기대해본다. 조정석이 출연한 라이징스타는 오는 29일 오후 4시 MBC '섹션TV 연예통신'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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