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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MBC 월, 화 드라마의 절대강자, ‘빛과 그림자’에서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 우아한 매력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는 ‘순애’, 조미령의 여자 아이돌 못지않은 날씬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는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들이 공개 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들은 조미령이 출연한 KBS 주말드라마 ‘오작교 형제들’과 MBC 미니시리즈 ‘지고는 못살아’, 그리고 현재 출연중인 MBC 창사특집극 ‘빛과 그림자’ 촬영현장에서 대기 중인 조미령의 모습들!
모델 뺨치는 170cm의 우월한 기럭지를 소유하고 있는 조미령에게는 세월이 비켜간 듯,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늘씬한 44사이즈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조미령은 자신의 명품 몸매에 맞춘 멋진 스타일링으로 매작품마다 세련된 의상에서부터 화려한 복고의상까지도 멋지게 소화해내며 명품몸매를 인증하고 있다.
여성들의 선망의 대상인 마른체형이면서도 탄탄한 명품몸매를 가지고 있는 조미령은 무엇보다 한손에 쏙 들어오는 극세사 발목으로 이미 주변 스태프들 사이에서는 부러움과 질투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는 후문.
조미령은 평소 철저한 자기 관리를 통해 20대 못지않은 몸매를 유지 할 수 있었다며 자신의 비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조미령의 명품몸매와 우아한 패션을 계속해서 볼 수 있는 ‘빛과 그림자’는 매주 월, 화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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