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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한국영화 톱 프로젝트 <후궁: 제왕의 첩>의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면서 온라인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고 있다. 공개와 동시에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장악하는가 하면 영화에 출연한 조여정과 김동욱, 김민준 역시 검색어에 오르는 등 최고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개봉 일까지 한달 여 이상 남은 영화에 대한 이와 같은 관심을 기존의 어떤 영화에서도 사례를 찾아보기 드물 정도이기 때문에 영화에 대한 언론과 관객들의 대단한 관심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접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후궁: 제왕의 첩>의 흥행에 대한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온라인 사에서 관객들은 “간만에 보는 웰메이드 사극 영화네요! 빨리 보고 싶어욧!”(하치), “<혈의 누><번지 점프를 하다>의 김대승 감독이라면 믿을 만하다”(존딜린저), “우와~뭔가 기대되는 영화, 6월 언제 되냐!”(유리구슬), “오오-완전 재밌겠다-나도 후궁에 미치다!!”(타조) 등 영화에 대한 호감과 궁금증 가득한 기대평을 통해 차별화된 고급스러움에 만족하며 에로틱 궁중정사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후궁: 제왕의 첩>은 사랑에 미치고, 복수에 미치고, 권력에 미치고, 미치지 않고는 살 수 없는 지독한 궁에서 벌어지는 애욕의 정사(情事), 광기의 정사(政事)를 그린 에로틱 궁중 사극. <번지 점프를 하다><혈의 누> 등에서 보여주었던 김대승 감독 특유의 섬세한 연출력을 통해 욕망을 화두로 한 긴장감 넘치는 드라마를 고급스러우면서 강렬한 이미지로 표현, 예술성이 돋보이는 최고의 에로티시즘을 선보일 것이다.
조여정, 김동욱, 김민준과 박지영, 이경영, 박철민, 조은지 등 연기력으로 정평이 난 대표적인 연기파 배우들이 호흡을 맞췄고 대한민국 최고의 실력파 제작진이 참여해 드라마적 밀도와 뛰어난 영상미학을 완성했다. 6월 6일 개봉해 궁중 정사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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