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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에서 정려원은 패션과 낭만의 도시인 프랑스 파리에서 제일모직의 디자이너 브랜드 ‘구호(KUHO)’의 컬렉션 라인인 ‘헥사 바이 구호(hexa by kuho)’의 의상을 입고 섹시하면서도 기품 있는 로열패밀리의 모습을 연출했다.
‘헥사 바이 구호’는 지난 4일 파리에서 처음으로 2012 F/W 파리컬렉션에 참석하여 많은 해외 언론과 바이어들로부터 찬사를 받은 바 있다. 정려원 역시 전문모델 못지 않은 몸매와 포즈를 선보여 지나가는 파리지엔들까지 발걸음을 멈추고 지켜보았다는 후문.


특히 그녀는 새하얀 피부, 강렬한 붉은 색상의 헤어스타일, 여기에 맞춘 레드 네일에 꿈을 꾸는 듯 몽환적인 눈빛으로 르네상스 시대의 남성복에서 영감을 받은 미니멀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또한 그녀의 아찔한 각선미가 그대로 드러나는 롱 슬릿 스커트를 착용한 화보에서는 치명적인 여성미를 발산하여 촬영장의 스태프들도 숨을 죽였다는 평이다.
정려원의 솔직담백한 인터뷰와 멋진 파리를 배경으로 한 화보는 패션매거진 ‘바자(BAZAAR)’ 5월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사진=BAZA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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