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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일 새벽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근로자의날! 오빠언니들! 술 드시고 있죠? 이제 그만! 일하시느라 너무 고생 많으신 것 제가 다 알아요! 할 수 있고 하게 될 것 이라고 판단하면 그 방법을 찾을 수 있어요! 사랑해요 여러분”이라며 사진 한 장과 글을 게재했다.
네티즌들은 “이미정을 국회로!” “오늘 출근해야 해요” “제 걱정해주시다니 감사” “혼자 놀고 있음” “섹시해요” “언제나 상큼한 기운 감동”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속 글레몬녀는 동안 얼굴과 비교되는 반전몸매로 깜찍한 포즈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속이 비치는 화이트 저고리에 청아한 한복을 입고 앙증맞은 미소로 ‘근로자의 날’을 축하해 더욱 시선을 끌고 있다.
한편, 글레몬녀는 최군이 진행하는 아프리카 실시간 생방송 쿤비티 VJ로 발탁, 5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청자와 소통하며 세상을 상큼하게 하는 오늘에 미친짓을 보여줄 예정이다.
사진=글레몬녀 이미정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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