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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 과거 100kg이 넘는 ‘거구 보이’였던 시절을 고백 대형 화제를 모았던 이현진이 두 눈을 의심케 하는 싱그러운 셀카 사진을 공개한 것.
‘여심 사냥꾼’, ‘로맨틱 가이’ 등의 별명답게 훈훈한 이미지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배우 이현진은 ‘강심장’에 출연하며 오랜만의 예능 나들이로 솔직 담백한 과거와 진솔한 사랑이야기로 관심을 모았다. 뚱뚱했던 중학교 시절 첫사랑과의 추억과 과거 사랑했던 여자 친구에 관한 이야기를 꾸밈없이 풀어낸 것.
특히 무려 108kg에 육박하는 몸무게였다는 기억 자체를 지우고 싶을 정도로 외모에 민감했던 사춘기 시절을 돌이키며 삶의 목표가 다이어트이었던 별명이 백돼지, 보라돌이인 중학생 시절을 소개했다. MC 신동엽은 “북쪽에 계시는 그 분과 닮았다”고 이야기 할 정도로 함께 방송에 참여한 출연진과 시청자들에게는 놀라움 그 자체였다.
그러나 이런 이현진의 발언을 의심케 할 정도의 봄기운 묻어나는 ‘훈남’ 사진이 공개된 것이다.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HUM의 봄 신상으로 싱그러운 봄 냄새를 물씬 풍긴 이현진은 반달 살인 미소를 뿜어내 거구 보이였던 과거가 의심이 날 정도.
시청자 게시판과 네티즌들은 “정말 노력 많이 했겠어요. 등근육 장난 아니던데...”, “커피CF 시절 완소 캐릭터는 지금도 여전하네요.”, “이현진 같은 오빠 있었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낳고 있다.
한편 이현진은 캐주얼 브랜드 HUM의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광고계에 뜨거운 러브콜을 받아 CF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순수하고 편안한 이미지로 여성 시청자들의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고, 이와 같은 훈훈한 호감형 이미지가 광고주들에게 어필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현진은 한일합작 영화 ‘통통한 혁명’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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