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 세퀘이아룸에서 열린 어린이 전문채널 'KBS Kids' 채널 개국 기자간담회가 가졌다.
'KBS Kids'는 유료방송 채널로 개국 예정이다. 지난 1월 20일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방송 채널 사용 사업 등록을 승인받았다.
딸기가 좋아, 오후의 초록가방, 어리 이야기, 구름빵 시리즈, 태극천자문, 파워 마스크, TV동화 행복한 세상 등의 다채로운 유아, 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편성된다.
한편 'KBS Kids'는 5월 5일 어린이날에 맞춰 개국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