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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콘텐트리(대표 송필호) 방송부문 자회사인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의 제작 프로그램 '7번가의 기적' MC로 발탁된 신동엽은 장동건을 첫 게스트로 맞기 위해 첫 촬영일인 5월 2일 저녁부터 국내외 팬들과 함께 그를 기다릴 예정이다.
QTV가 국내 최초로 시도하는 '7번가의 기적'은 초특급 스타 섭외 버라이어티다. TV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최고의 톱스타에게 초대장을 보내고 그를 섭외하기 위한 각고의 노력을 펼친 뒤 초대받은 스타를 촬영지인 서울 순화동 7번지의 호암아트홀에서 기다리는 프로그램이다.
첫 번째 섭외 주인공은 장동건. 실제로 QTV는 강남역, 대학로, 홍대 등지에 장동건 구애 포스터 부착하고 장동건의 등장을 기원하며 설악산, 지리산, 한라상 최정상에 깃발을 꽂는 등 그를 초대하기 위한 갖가지 방법을 총동원하고 있다.
프로그램 관계자는 "워낙 갑작스러운 초대라서 장동건씨가 과연 나타날지 제작진도 전혀 알 수 없지만 꼭 나와주실 거라고 믿고 있다"고 말했다.
'7번가의 기적'은 5월 12일(토) 밤 11시, QTV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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