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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MBN 수목드라마 <수상한 가족>(경수 극본, 이재갑 연출) 제작발표회가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 쥬니퍼홀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주연배우 김성수, 한고은, 변우민, 박상면, 임호, 김빈우가 참석했다.
<수상한 가족>은 삼각관계, 사각관계로 점철된 기존의 ‘막장’ 멜로 보다는 가족의 이야기를 다루며 점점 위축돼 가는 아버지의 존재를 점검하고 가족간의 사랑, 형제간의 우애를 감동과 유머로 그려내는 휴먼드라마다.
오는 5월 9일 오후 8시 4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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