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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하연가'는 쌀드리미화환의 리본에 '페이스부터 연기파, 예술세포 정동하', '한숨대신 함성으로 걱정대신 열정으로 처음 한다 해도 잘 될 놈은 잘돼', '우리에게 정동하의 키스씬을 끝까지 볼 수 있는 차디찬 이성과 강한 심장을 주소서' 등의 애정어린 응원 메세지로 정동하를 응원했다.
또한 '동하연가'는 '김재희님의 뮤지컬 도전을 응원합니다'라는 메세지로 부활의 전 리드보컬 김재희를 배려했다.
성남아트센터 공연에 이어 새롭게 준비된 뮤지컬 '뉴 롤리폴리'는 2011년 복고열품을 몰고온 인기 걸그룹 티아라의 히트곡 '롤리폴리'의 뮤직비디오를 바탕으로 새롭게 창작된 작품으로, 70~80년대 여고시절 친구들의 끈끈했던 우정과 순수했던 사랑, 학창시절을 지나 현재를 살아가는 주인공들의 진솔한 모습을 그린다.
극중 최영민과 김영민으로 1인 2역을 맡은 정동하는 "첫 뮤지컬 출연이지만 좋아하는 선배와 한 무대에 서게 돼 편안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드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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