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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는 ‘달달한’음식들을 먹는 장면이 자주 등장하면서 더욱 눈길을 모으고 있다. 그는 박하 역 한지민이 내미는 오무라이스에 푹 빠지는 걸 시작으로, 그녀와 함께 소주를 마시면서 스프레이 생크림을 안주 삼으며 좋아했다. 그리고 요구르트는 다발로 들고 마셨고, 솜사탕과 아이스크림이며 생크림 가득한 커피를 즐기게 된 것.
이런 극중 설정에 대해 한 제작진은 “박유천씨가 평소에도 달달한 음식들을 좋아하는 편인데, 예를 들어 여름과일뿐만 아니라 커피도 조금 단맛의 바닐라떼를 즐긴다”며 “그리고 이번 ‘옥탑방왕세자’에서도 극중에서 단 것들을 먹는 설정과 장면들에서 더욱 실감나게 연기하고 있는 것”이라고 귀띔했다.
이어 그는 “특히 지난 방송분에서 꽃심복 3인방과 극중 몸보신 때문에 삼계탕을 먹는 장면에서는 실제로 맛있게 먹었다”며 “남은 방송동안 또 어떤 달달한 음식이 등장할지 기대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박유천이 드라마 도중에 먹은 달달한 스프레이 생크림이며 요구르트 등은 어느새 드라마 팬들 사이에서 유행이 되었고, 심지어 품귀현상까지 벌어지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
이처럼 ‘옥탑방 왕세자’에서 극중 이각처럼 달달한 음식을 좋아하는 박유천의 열연은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55분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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