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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윤정희와의 '우리 지금 만나'가 진행되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정희의 친언니 윤혜진씨가 최초 공개됐다. 방송에 공개된 친언니는 윤정희와 닮은 특유의 단아함과 빼어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윤정희는 방송에서 “나와는 2살 차이로 1남 3녀 중에 내가 셋째고 언니가 둘째다"라고 소개하며 언니와의 어린시절 애틋한 애피소드를 공개했다.
방송이 나간 후 각종 포탈사이트에는 ‘윤정희 친언니’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는데 윤정희는 새벽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촬영중이라 방송을 못봤네요,,우리 많이 닮았나요?”라며 촬영 중 찍은 언니와의 사진을 공개했다.
실제 사진 속에는 특유의 단아함과 수줍어 하는 모습이 영락없는 친자매임을 증명하고 있다.
방송과 사진을 접한 팬들은 “언니도 한미모 하시네요~” “두분다 학창시절 남자들 꽤나 울리셨을 것 같아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정희는 최근 미국유학생을 접고 주말드라마로 컴백, SBS ‘맛있는 인생’에서 외과의사 장승주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사진=윤정희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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