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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3일부터 성균관대학교 600주년기념관 새천년홀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울지마 톤즈>는 아프리카 수단에 있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마을 ‘톤즈’에서 선교활동을 한 故 이태석 신부가 톤즈의 아이들을 위해 직접 노래를 만들었던 행복한 기억을 스토리로 담았다. 때문에 이번 뮤지컬에는 故 이태석 신부의 자작곡이 뮤직넘버로 수록되어 그 감동을 고스란히 전할 예정.
특히, 최근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를 통해 그 실력을 재조명 받고 있는 뮤지컬 배우 임태경이 이태석 신부 역에 캐스팅되어 그 파워풀하고 진정성을 가득 담은 목소리로 무대에서 관객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뮤지컬 <울지마 톤즈>는 아프리카 수단의 작은 마을 ‘톤즈’에서 선교활동을 하다가 마흔 여덟의 나이로 짧은 생을 마감한 故 이태석 신부의 감동실화를 바탕으로, 그 동안 TV와 다큐멘터리에서 보아왔던 감동스토리 외에 그가 음악적으로 쏟아 부었던 열정과 온 세상이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메시지를 극화하여 보다 새로운 스토리로 구성되었다.
때문에 극중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인물은 단연 주인공 이태석 신부로 <모차르트>(2011), <서편제>(2010),
배우 임태경은 최근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를 통해 전국민에게 한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를 선보이는 등 가창력뿐만 아니라 다양한 면모로 재조명되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지난해 뮤지컬 <모차르트> 공연 당시에도 매회 매진에 가까운 좌석점유율을 보여 티켓파워를 과시한 바 있다.
이태석 신부 역에는 뮤지컬 배우 임태경을 비롯해 크리스 조, 박성환, 전재홍이 함께 캐스팅되어 서로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2년 감동뮤지컬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첫 출발선상에 선 뮤지컬 <울지마 톤즈>는 배우 임태경의 캐스팅으로 막바지 연습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가운데 오늘 3일부터 7월 15일까지 성균관대학교 600주년기념관 새천년홀에서 관객들과 만남을 시작할 예정이며 평소 문화선교를 꿈꾸던 故 이태석 신부의 유지를 받들어 판매수익의 일부를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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